브랜드 모델 송강 주연작 제작 지원… 브랜드-모델 간 시너지 극대화 기대

치킨 프랜차이즈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의 치킨 버거·윙 전문 브랜드 '움버거앤윙스'(대표이사 장성식)가 지난 8월 29일 첫 방영을 시작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의 제작지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12부작 청춘 드라마로 배우 송강·이준영·장규리가 주연을 맡았다.
이번 제작지원은 움버거앤윙스의 브랜드 모델인 배우 송강이 해당 드라마 주연으로 출연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난해 12월 움버거앤윙스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송강은 특유의 청량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며 존재감을 이어왔다. 움버거앤윙스는 브랜드 모델의 주연작에 제작지원사로 함께함으로써 드라마 속 주요 에피소드에도 등장하며 모델과 브랜드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 9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움버거앤윙스'는 육즙 가득한 180g 통다리살 치킨 패티와 고소한 버터 향이 특징인 부드러운 브리오쉬번, 다채로운 특제 소스의 조합이 돋보이는 치킨 버거·윙 전문 브랜드다. '치킨러버의 버거'를 슬로건으로 론칭 약 2년여 만에 전국 약 70개 매장을 운영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움버거앤윙스 관계자는 “움버거앤윙스 브랜드 모델인 송강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포핸즈' 제작지원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제작지원이 움버거앤윙스의 맛과 매력을 더욱 많은 분들께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