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과 음악, 그리고 다양한 즐길거리가 결합된 가을 페스티벌 '시포레 RUN & FIT'이 성큼다가왔다.
'시포레 RUN & FIT'이 오는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참가자들을 만난다.
오전에는 러닝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그룹 빌리(Billlie)가 츠키와 함께 참가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오후에는 심으뜸, 올블랑TV, 흥둥이, 요가쿨라 3인 등 유명 강사진이 참여하는 6가지 운동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전신운동, 타바타, 댄스,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 현장에는 푸드 존과 브랜드 체험 존도 운영된다. 오크베리, 샐러드 판다 등 푸드트럭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브랜드 체험 존도 다시 열린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