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가 새로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Pretty Girl'로 음악방송 4관왕을 기록한 것.
리센느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해당 곡으로만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했다.
앞서 리센느는 'Pretty Girl'로 SBS Life '더쇼'에서 1위, MBC '쇼! 음악중심'에서 두 차례 정상에 오르며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수상으로 데뷔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5세대 대세 걸그룹'다운 행보를 이어갔다.
또한 리센느는 미니 1집 'SCENEDROME'의 타이틀곡 'LOVE ATTACK'으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해 음악방송 총 5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리센느는 'Pretty Girl'로 음원 차트에서 꾸준히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으며, 'LOVE ATTACK' 역시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