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포토 [ET포토] 하니, '2년만에 공식자리에' 발행일 : 2026-07-22 19:27 업데이트 : 2026-07-22 19:27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배우 안희연이 22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하석진, 안희연, 배정남, 강애심, 류승수, 박유나, 배윤규, 윤유선 등이 출연는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관련 기사 메이딘 마시로, 솔로 출격 선언! 첫 EP '24/11' 예고 아워벌스데이, 'HUNGRY (Side A)' 선공개→음방 활동 개시 시스템 오류?! 누에라, '.exe' MV 티저…궁금증 증폭 '끼리끼리' 日 텐마 포차 방문…자유남편들의 특별한 밤?! 비더후드, 반전 콘셉트 품은 'The Baddest' 베일 벗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