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러쉬의 감각이 라이브 무대에서 펼쳐진다.
크러쉬는 17일 밤 11시 30분 방송하는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특유의 감성 보컬과 라이브 퍼포먼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본방송에 앞서 크러쉬는 '더 시즌즈' 공식 SNS에 공개한 숏폼 콘텐츠에서 MC 성시경과 함께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를 유쾌하게 소화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오랜만에 음악 프로그램에서 만날 크러쉬의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크러쉬는 지난 4월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첫 출연에 우승자를 배출했고, 지코와 함께한 듀엣곡 'Yin and Yang'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오르는 등 공연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