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딘, '워터밤'에 뜬다!…신흥 '서머 퀸'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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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터밤' 공식 SNS

그룹 메이딘(MADEIN)이 신흥 '서머 퀸' 자리를 노린다. 데뷔 후 처음으로 서는 '워터밤 서울 2026' 무대를 통해서다.

메이딘은 오는 24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을 확정했다. 매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 '워터밤'에 메이딘이 합류하면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 메이딘은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앞서 여러 대학 축제에서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한 만큼,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메이딘은 '워터밤' 이후 31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첫 콘서트 'MADEIN LINK UP 2026'을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완성도 높은 구성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