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美 '프리덤 페스티벌' 빛낸다!

한미 우호 교류 가교 역할
에너지 가득한 축하 무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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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트랙트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특별한 무대에 선다.

어트랙트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는 4일 오후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행사 '프리덤 페스티벌(Freedom Festival)'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 평택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한미 우호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피프티피프티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T-50B 에어쇼와 미국 컨트리 가수 드레이크 밀리건, 국내 록밴드 롤링쿼츠 등과 함께 축하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미국 출생 멤버 문샤넬이 속한 그룹인 만큼 이번 무대는 더욱 뜻깊은 자리다. 피프티피프티는 방문객들에게 청량한 에너지와 활력을 전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피프티피프티는 오는 8월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Still LoBubble] IN SEOUL'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