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 팝 펑크…FT아일랜드, 日 새 싱글 'Lemonade' 예고

청량+강렬 감성 담은 새 싱글
'FaTe' 투어서 무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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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FT아일랜드의 특별한 선물이 일본 팬들을 만난다.

FT아일랜드는 지난 3일 공식 SNS에 새로운 일본 싱글 'Lemonade' 발매 소식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부드럽고 나른한 분위기와 빈티지한 색감을 통해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신곡 'Lemonade'는 멤버들의 음악적 궤적을 새콤달콤한 레몬에이드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청량한 팝 펑크 사운드와 강렬한 록 에너지가 어우러져 FT아일랜드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이번 싱글에는 'Lemonade'를 포함해 총 3곡이 수록된다.

특히 'Lemonade'는 오는 9월 진행되는 '2026 FTISLAND TOUR 0 — XIX — III FaTe' 일본 공연에서 최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폭발적인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FT아일랜드의 일본 새 싱글 'Lemonade'는 오는 9월 2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