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포토 [ET포토] 영화 쓰레기 줍는 법사를 만든 사람들 발행일 : 2026-07-03 16:05 업데이트 : 2026-07-03 16:05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쓰레기 줍는 법사' 콘로이 찬 프로듀서, 배우 조시 호, 이만 타헤리가 3일 경기도 부천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진행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해외 영화인 초청 기자회견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관련 기사 에이티즈, 커리어 하이+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 '大기록' 조승희의 첫사랑 비주얼…청춘 감성 빛났다 생계형 리포터?! '그대에게 드림' 이혜리, 캐릭터 스틸 데일리:디렉션, 'MONKEY MODE' 무드 필름 베일 벗었다 미야오, 자체 콘텐츠 '캐치미야오' 시즌3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