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윤의 미스터리 판타지…숏드 '사랑하는 죽음'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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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진스낵

스테이씨(STAYC) 윤이 새로운 옷을 입는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1일 윤이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 오리지널 '사랑하는 죽음'의 주연 연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윤이 출연하는 '사랑하는 죽음'은 오는 30일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공개된다.

이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사랑하는 죽음'은 함께 죽음을 결심한 세 친구 앞에 의문의 존재 '죽음'이 나타나 거래를 시작하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다. 윤은 극 중 죽음에 중독된 소녀 연을 맡아 단짝 친구들과의 갈등과 복잡한 감정을 그려낸다.

윤은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직장인들 시즌 2'에서 인턴 심자윤 역으로 활약한 데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윤이 속한 스테이씨는 최근 여섯 번째 싱글 '2:LOV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8월 22~23일 서울을 시작으로 마닐라·마카오·타이베이·퍼스·멜버른·시드니 등 7개 도시를 순회하는 'STAY CLOSER' 팬콘서트 투어를 개최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