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패션 업계 러브콜?!…베이온, 밈더워드로브와 캠페인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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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밈더워드로브

그룹 베이온(VAYONN)이 정식 데뷔 전부터 패션 업계의 핫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30일 인코드에 따르면 베이온은 캐주얼 브랜드 '밈더워드로브'와 2026년 새로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밈더워드로브'는 키치하고 감각적인 키덜트 문화를 제안하며,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는 인기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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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밈더워드로브

이번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베이온은 Mnet '보이즈2 플래닛' 출신 멤버들을 주축으로 한 6인조 다국적 그룹이다. 정식 데뷔 전임에도 업계에서 높은 주목을 받으며, 인기 아티스트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와 협업하게 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베이온의 청량한 청춘 콘셉트와 2030 여성들의 키덜트 문화를 담은 밈더워드로브의 아이덴티티가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밈더워드로브는 베이온 팬들을 위한 포토카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30일 저녁 공개되는 자체 콘텐츠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이온은 오는 7월 6일 첫 EP 'Youth Today'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선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