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과 감각을 담은 금빛 항해 시작
브라질리언 펑크 기반 댄싱 넘버 'BAD' 공개
체이스 인피니티 출연 뮤직비디오로 특별한 시너지 예고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컴백 D-DAY를 맞이했다.
에이티즈는 26일 오후 1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골든 아워' 시리즈의 연장선으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다. 멤버 홍중과 민기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본능과 감각이 앞서는 순간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BAD'는 브라질리언 펑크 트랙으로, 중독성 있는 코러스와 그루브 넘치는 비트가 어우러진다. 에이티즈만의 댄싱 넘버로 완성돼 여름 가요계에 뜨거운 에너지를 더한다.
수록곡에는 라틴 트랩 사운드로 사랑을 고백한 'MAMACITA', 짙은 R&B 무드로 위험한 끌림을 표현한 'TOXIN', EDM 사운드로 폭발적인 감정을 담아낸 'Fallin'', 감각적인 R&B로 잊히지 않는 여운을 남긴 'Body'가 포함됐다.
특히 'BAD' 뮤직비디오에는 할리우드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Chase Infiniti)가 출연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강렬한 장면과 서사를 담아내 기대감을 높였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