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의 새 이별 서사…'Miss Me More' 韓美 동시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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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he Eric Nam Company

에릭남이 새로운 이별 서사를 펼쳐낸다.

에릭남은 5일 오후 1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Miss Me More'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한다.

'Miss Me More'는 이별 이후 마주하게 되는 복잡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원망과 미련, 그리고 떠난 이가 자신의 빈자리를 느끼길 바라는 마음까지 솔직하게 표현했다.

뮤직비디오는 누군가의 기억 속에 오래 남고 싶은 보편적인 감정에 초점을 맞췄으며, 자기 성찰이 어우러진 영상미를 통해 곡이 지닌 솔직한 정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이번 신곡은 에릭남의 새 정규 앨범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를 미리 엿볼 수 있는 곡이란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에릭남은 신곡 발표와 더불어 9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이브 공연 시리즈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