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노티드와 특별 컬래버+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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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틱스토리

그룹 빌리(Billlie)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1일까지 노티드 청담에서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 발매 기념 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빌리가 실제 평소 좋아하는 도넛 라인업을 기반으로 선정된 메뉴는 물론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그린 손그림과 미공개 포토카드 등을 증정한다.

특히 빌리는 현장에 직접 방문, 일일 점원으로 변신해 현장에서 주문받는 등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한편, 빌리는 첫 정규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