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강경민도 프라이빗 기간 방문… 콘텐츠 확산에 오픈 첫 주 방문객 집중

그룹 엔믹스 멤버 릴리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성수동 틈결 에스더버니 플래그십 스토어 프라이빗 오픈 기간 동안 해당 공간을 방문해 화제다.
릴리는 틈결 전 층을 직접 둘러보며 에스더버니 세계관을 체험했으며, 특히 2층 패션 콜라보 브랜드 협업공간에서 촬영한 콘텐츠가 SNS에서 관심을 끌었다.

릴리가 방문한 틈결 플래그십은 아이코닉무브먼트의 신규 리테일 브랜드로, 지하 1층부터 루프탑까지 총 5개 층에 걸쳐 에스더버니의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하 1층 '버니의 스케치아뜰리에'에서는 에스더버니 원화 아카이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1층 '버니의 쇼룸'에서는 에스더버니 굿즈 1,000여 종을 만날 수 있다. 릴리가 인증샷을 남긴 3층 에스더버니 인피니티 미러 공간은 이번 플래그십의 하이라이트 공간으로, 인피니티 미러가 적용된 몰입형 공간이 펼쳐진다. 루프탑에서는 서울숲 뷰와 함께 벌룬형 조형물 100여개 이상이 설치된 체험 공간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릴리와 함께 같은 프라이빗 오픈 기간 동안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자 김고은과 인플루언서 강경민도 틈결을 방문했다. 세 사람이 각자의 SNS 채널을 통해 공유한 콘텐츠는 에스더버니 팬덤과 성수동 팝업 방문객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퍼블릭 오픈 첫 주 방문객 유입을 이끌었다.
틈결 에스더버니 플래그십 스토어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