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30일까지 어린이날을 맞아 '토이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연휴를 앞두고 선물 수요를 겨냥해 인기 완구 브랜드를 한데 모은 것이 특징이다. 레고, 플레이모빌, 나비타월드, 리아보드게임, 에스타, 토이트론 등 장난감 브랜드를 비롯해 마이크로킥보드, 스쿳앤라이드 등 승용완구 브랜드가 참여한다.
주요 상품은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 피에스타 역할놀이 뷰티샵 풀세트, 마이크로킥보드 매시T 디럭스, 브루더 시리즈, 스쿳앤라이드 하이웨이킥 킥보드 등이다.

행사 기간 참여 브랜드 상품에 적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결제 단계에서 다양한 카드 혜택도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온 '토이페스타'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키즈런'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오르시떼는 여름내의 상하세트를 9000원대 균일가에 선보인다. 블루독패밀리는 최대 7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레노마키즈와 페리미츠 역시 스토어 할인으로 참여한다.
임태민 롯데온 그로서리팀장은 “어린이날 연휴를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선물할 수 있는 토이페스타를 준비했다”면서 “건강기능식품 기획전도 함께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