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포토] 쟈니리, '87세 최고령 현역 가수의 고막 울리는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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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안녕', '내일은 해가 뜬다(사노라면)의 가수 쟈니리(87세 본명 이영길)가 22일 서울 용산아트홀에서 진행된 회고록 출판 기념 콘서트 겸 토크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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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쟈니리가 뜨거운 안녕, 바보사랑 등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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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콘서트에서는 그룹 사운드 '25시' 리더 겸 드러머 조갑출이 사회를 보고 가수 쟈니리, 태진아, 임희숙, 우린 등이 함께 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