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WIS) 2026'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김우창 대통령실 국가AI정책비서관(오른쪽부터),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최형두 국회 과방위 국민의힘 간사, 김현 과방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등 내빈들이 삼성전자의 마이크로RGB TV를 살펴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WIS) 2026'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김우창 대통령실 국가AI정책비서관(오른쪽부터),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최형두 국회 과방위 국민의힘 간사, 김현 과방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등 내빈들이 삼성전자의 마이크로RGB TV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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