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드림, 제3회 장애인의 날 자선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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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드림 이지현(오른쪽) 대표가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김은선 관장(왼쪽)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OCI드림)

OCI그룹의 장애인표준사업장 OCI드림은 지난 16일 서울 소공동 콜리그에서 개최한 장애인의 날 기념 자선행사 '다 함께 드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다 함께 드림'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에 대한 의미를 새기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Art&Culture'를 주제로 장애인들의 작품 전시와 공연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이날 행사 수익은 전액 장애인들의 사회적 자립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기부처로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선정됐다.

이지현 OCI드림 대표는 “이번 자선행사가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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