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포토 [ET포토] 내 이름은, '1949년 제주의 폭력 역사를 그린 영화' 발행일 : 2026-04-02 16:24 업데이트 : 2026-04-02 16:24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내 이름은'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정지영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박지빈 등이 출연하는 영화 '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의 숨 막히는 궤적을 쫓는 작품으로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관련 기사 동해가 떴다! 첫 정규 '얼라이브' 트랙리스트 오픈 전 세계 달군다! '아이콘 포에버 월드 투어' 개최 이번엔 포근+몽환 비주얼…화사, 'So Cute' 콘셉트 눈길 '컴백' 슬레이, "믿듣 아티스트 되겠다!" [일문일답] "데이앤에 보답하고파"…'데뷔 2주년' 나우즈의 '진심'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