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호, 숏드 '최애의 하우스메이드' 캐스팅…'설렘 로맨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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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칸타(Kanta)

그룹 드리핀(DRIPPIN)의 차준호가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설렘을 얹어낸다.

차준호는 오는 20일 콘텐츠 기업 리디(RIDI)의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에서 공개되는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임해진 역으로 출연한다.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는 케이팝 아이돌 임해진의 데뷔 전부터 그를 사랑해 온 1호 팬 히구라시 유카가 정체를 숨긴 채 그의 집에서 하우스메이드로 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차준호가 맡은 임해진 역은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아이돌 그룹 '블루워커'의 멤버로, 안면 인식 장애와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인물이다.

출연 소식과 함께 선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순정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비주얼의 차준호가 임해진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섬세한 표현력으로 임해진의 감정을 그려낸 차준호가 설렘 가득한 로맨스는 물론, 상처를 품은 아이돌의 내면을 어떻게 담아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해 U+모바일 tv 옴니버스 드라마 '퍼스트 러브'에서 히카리 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 차준호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자연스러운 일본어 실력으로 호평받았다.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를 통해 임해진으로 또 한 번 새롭게 변신하는 차준호가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차준호는 보이그룹 드리핀의 비주얼 센터다. 매력적인 음색과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겸비하며 '차비드', '만찢남', '4세대 원톱 비주얼' 등의 수식어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차준호가 출연하는 숏 드라마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는 오는 20일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