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키나X샤넬, '아이돌 라디오' 스페셜 DJ 맡는다! '특별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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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트랙트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 키나와 문샤넬이 스페셜 DJ로 특별한 소통을 예고했다.

키나와 문샤넬은 7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를 통해 스트리밍 하는 MBC FM4U '아이돌 라디오 시즌4'(이하 '아돌라')를 함께 진행한다.

지난해 11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Too Much Part 1.'을 발매하고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했던 키나와 문샤넬은 이번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스페셜 DJ에 도전해 오랜만에 '아돌라'를 찾는다.

첫 라디오 DJ에 나서는 키나와 문샤넬은 센스 넘치는 입담과 '찐친 케미'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특히 평소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은 라디오 스튜디오를 밝은 에너지로 가득 채우겠단 각오다.

또한 오늘 '아돌라'의 게스트로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이 출연할 예정으로, 키나와 문샤넬과의 만남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해 'Pookie(푸키)'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새 앨범 'Too Much Part 1.'으로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간 피프티피프티는 올해 더욱 새로워진 모습과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