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피라라는 1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마이펫페어 일산'에 참가해 업그레이드 된 핸드메이드 모자를 선보인다.
반려동물 패션모자 브랜드 '퍼피라라'가 독특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결합한 반려동물 전용 모자를 선보였다. 퍼피라라 모자는 반려동물 액세서리 및 패션모자 제품으로, 반려동물 얼굴에 착용 시 보온과 체온 유지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토끼 모자와 팬더 모자 디자인으로 구성되며, 반려동물의 귀가 자연스럽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귀 부분이 뚫린 형태로 설계됐다. 이 디자인은 디자인 등록을 통해 보호받고 있으며, 독창적인 구조로 반려동물의 착용감을 개선한 것이 강점이다.
퍼피라라 모자는 기존 반려동물 모자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과 시력 보호 기능을 추가했다. 귀 부분이 개방된 구조로 통풍이 원활해 착용 시 답답함을 줄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반려동물의 스트레스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겨울철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양털 안감을 사용했으며, 부드러운 소재를 적용해 반려동물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체온 유지에 효과적인 소재 선택으로 보온성을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실용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반려동물이 움직이거나 흔들어도 쉽게 벗겨지지 않도록 설계됐으며, 리본 고정 방식으로 안정감 있는 착용이 가능하다. 업그레이드된 모자는 챙이 있어 햇빛을 가려 눈과 얼굴을 보호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자수 디자인과 색상으로 강아지의 귀여움을 한층 강조해, 패셔너블한 반려동물 외출룩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에는 200개사 33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용품·서비스 브랜드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이펫랜드'를 통해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