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와이라이프, '마이펫페어' 참가해 반려동물 장례상품 '써니펫케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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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와이라이프는 오는 2026년 1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마이펫페어(My Pet Fair)'에 참가해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써니펫케어+(Sunny Pet Care+)'를 선보인다.

티와이라이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삶 전반을 고려한 반려동물 라이프 케어 상조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써니펫케어+는 반려동물과의 이별 순간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반려동물 장례상품으로, 장례 서비스와 라이프 케어 혜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써니펫케어+는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이용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상조상품으로, 갑작스러운 이별 상황에서도 보호자가 혼란 없이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정성스럽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문 장례 절차 지원과 함께, 보호자가 반려동물과의 마지막 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해당 상품은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라이프 케어 서비스도 함께 구성돼 있다. 보호자의 건강 관리와 일상 케어를 고려한 선택형 라이프 서비스가 포함돼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삶의 질을 전반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티와이라이프 관계자는 “반려동물은 단순한 반려 대상이 아닌 가족의 일원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써니펫케어+는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를 위한 준비 상품으로,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케어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티와이라이프는 마이펫페어 현장에서 써니펫케어+ 상품 상담, 서비스 안내, 현장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상조에 대한 인식과 필요성을 알리고, 보호자들이 보다 현실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에는 200개사 33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용품·서비스 브랜드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이펫랜드'를 통해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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