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가 지난 21일 일본 후쿠오카 국제 회의장에서 열린 '그란 투리스모 2025 월드 시리즈' 최종전에서 박준우 현대자동차 N매니지먼트실장(상무)과 폴리포니 디지털 야마우치 카즈노리 대표가 아반떼 N TCR을 '그란 투리스모 7'에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그란 투리스모 2025 월드 시리즈 최종전에서 야마우치 카즈노리 폴리포니 디지털 대표(오른쪽부터), 박준우 현대자동차 N매니지먼트실장(상무)이 아반떼 N TCR 투입 등 내년 1월 예정인 그란 투리스모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