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서울 금천구 가산동 '가산 R&D 캠퍼스'에서 설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신문범 전 사장, 이영하 전 사장, 김쌍수 전 부회장(오른쪽부터) 등이 LG전자 가전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LG전자 제공〉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

LG전자가 서울 금천구 가산동 '가산 R&D 캠퍼스'에서 설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신문범 전 사장, 이영하 전 사장, 김쌍수 전 부회장(오른쪽부터) 등이 LG전자 가전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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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