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28기가 3일 차부터 불꽃 튀는 로맨스에 돌입한다.
10월 1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예상치 못한 인연이 싹트며 솔로나라 28번지가 핑크빛 분위기에 휩싸인다.
이날 한 솔로녀는 윷놀이 게임 중 재치 있는 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한 솔로남에게 눈길을 빼앗긴다. 그는 “이렇게 웃긴 캐릭터인지 몰랐다”며 호감을 드러냈고, 인터뷰에서도 “위트 있고 센스 있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보였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또 다른 솔로남은 우연히 성사된 1:1 데이트에서 상대에게 끌리며 적극적인 어필에 나선다. 그는 “나 사실 엄청 괜찮은데, 난 괜찮은 대안인데?”라며 과감한 플러팅을 시도해 스튜디오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놀라게 했다. 특히 송해나는 “난 이거 아닌 거 같은데?”라며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9월 24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3.6%, 분당 최고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차트’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2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예측 불가 러브라인으로 얽히는 ‘나는 SOLO’ 28기는 10월 1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공개된다.
이준수 기자 (junso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