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호 감독이 26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진행된 영화 '홈캠' 언론 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오세호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윤세아, 윤별하, 권혁 등이 출연한 영화 '홈캠'은 의문의 사망사고를 조사 중인 보험조사관 성희(윤세아)가 집 안에 설치한 홈캠으로 낯선 존재를 목격한 후 공포에 갇히게 되는 24시간 초밀착 공포를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