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컨설팅, 미국투자이민 마감 대비 특별 세미나 개최

그랜드파더링 마감 1년 전… 안정적 접수 필요

Photo Image

미국 이민법 전문 변호사 그룹 US컨설팅(US Consulting Group)은 미국투자이민 '그랜드파더링(Grandfathering)' 마감일을 약 1년 앞두고 예비 EB 투자자들을 위한 평일 저녁 맞춤 상담과 오프라인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랜드파더링'은 2027년 9월 종료 예정인 미국투자이민 리저널센터 프로그램이 추후 재승인되지 않거나 투자금·조건이 변경되더라도, 2026년 9월 30일까지 I-526E 청원서를 접수한 EB5 투자자들의 영주권 수속을 보장하는 법적 보호 조항이다.

미국투자이민 최대 리저널센터인 캔암(CanAm Enterprises)은 최근 EB5 저널 인터뷰에서 “그랜드파더링 마감이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투자이민 접수가 이미 증가하고 있다”며,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다양한 EB5 프로젝트를 면밀히 검토하여 빠르게 선점하고 미리 자금출처 등 계획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미국투자이민은 과거 2019년 EB5 개편 당시 수천 건의 청원서가 실제로 마감 직전 몰리면서 병목 현상이 발생해 대규모 수속 지연이 있었다.

미국이민국(USCIS)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미국투자이민은 루럴(Rural) 지역 기반 패스트트랙 프로젝트를 통한 EB5 접수 건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이는 2년 내 조건부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장점과 향후 법 개정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투자 회수를 할 수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US컨설팅그룹은 EB5 업계 최다 영주권 승인 실적을 보유한 캔암 리저널센터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 미국 변호사가 직접 상담부터 자금출처 준비, 전 과정 수속까지 책임지는 미국투자이민 전문 이민변호사 그룹이다.

이번 미국투자이민 특별 상담 및 세미나는 제이슨 리(Jason Lee) 대표 미국변호사가 직접 주관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 및 상담 문의는 US컨설팅그룹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