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상시 3D에 비해 2D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결국은 설계나 가공이나 도면으로 나온 것을 보고 논의를 하고 똑같은 모델링이라도 어떻게 2D도면을 작성하느냐에 따라서 협업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걸 느꼈습니다.
지스타캐드는 이번 경진대회와 국가자격증 실기 시험을 준비하면서 사용하였는데 3D나 메카니컬(Mechanical) 등 많은 기능을 자세히 사용해 보진 못했지만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