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송파 캠프에서 위탁배송업체 관계자들과 배송업체 소속 배송기사들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품 지급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홍용준 대표 등 CLS 관계자와 배송업체 대표 등 10여명이 참여해 퀵플렉서들에게 시원한 생수, 이온 음료, 넥쿨러, 쿨토시, 쿨패치, 스포츠캔디 등을 지급했다. CLS는 선호도가 높은 보냉장구인 쿨토시를 전국 퀵플렉서들에게 지급하는 한편 자사가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건강검진 예약 시 얼음 생수 등을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냉백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홍 대표는 “위탁배송업체와 협력해 배송기사들의 휴무를 확대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