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배우 황석정의 속마음 들을 수 있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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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이 절친 황석정과 '4인용식탁'을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예지원은 "인간으로서, 배우로서 석정언니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농장도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방송 덕분에 놀러가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예지원은 "참, 석정 언니가 키운 꽃들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고 유쾌하게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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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3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배우 황석정 편이 공개됐다. 박경림, 육중완, 예지원이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 이날 방송에서는 황석정의 수국 농장으로 향한 이들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예지원은 현재 JTBC 건강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의 메인 MC로 활약 중이며, 데뷔 35주년을 맞아 인스타그램으로 팬클럽 ‘예지몽’을 창단하고 팬들과도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에스브이컴


전자신문인터넷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