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글로벌 임직원 봉사단 '임팩트 메이커스', 여름 김장 봉사

KT&G는 해외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KT&G 임팩트 메이커스' 1기가 지난 17일 서울 상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여름 김장 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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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메이커스는 KT&G의 아태·유라시아 사내독립기업(CIC)에 근무 중인 외국인 임직원 25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봉사단이다. 이날 배추김치 1000㎏을 김장·포장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 1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호연 KT&G 사회공헌부장은 “임팩트 메이커스 구성원들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사회적 가치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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