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먼데이 오프 위드 블루지와 컨파인드 화이트가 늦봄 '컬러풀 스테이지'와 함께 감성낭만을 선사한다.
1일 밀라그로 측은 '컬러풀 스테이지' 열세 번째 공연 '먼데이 오프 위드 블루지X컨파인드 화이트' 편을 오는 31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살롱문보우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컬러풀 스테이지(Colorful Stage)'는 '다채로운 음악이 공존하는 무대'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인디 뮤직 콘서트다.
열세 번째 시리즈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2020년 데뷔한 4인조 밴드 먼데이 오프 위드 블루지, 최근 KT&G 상상마당 부산 주최 '2025 상상라이브연습실'의 우승자 컨파인드 화이트가 선다.
편안하고 감각적인 사운드로 '따스한 월요일 감성'을 그리는 먼데이 오프 위드 블루지(Monday Off With Bluesy)와 다이내믹한 구성과 시네마틱한 사운드 디자인을 배경으로 청춘의 삶을 조명하는 컨파인드 화이트(Confined White) 등 상반되는 톤의 음악향연이 어떠한 느낌으로 다가올지 주목된다.
밴드 먼데이 오프 위드 블루지와 컨파인드 화이트가 함께하는 '컬러풀 스테이지 #13'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오는 2일 밤 8시부터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