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시네마가 홍콩배우 장국영의 22주기를 기리는 이벤트와 함께, 봄 영화팬들과 공감대를 맞춘다.
21일 롯데컬처웍스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롯데시네마의 '4월의 별' 장국영 추모 기획전 개최소식을 전했다.
'4월의 별' 장국영 추모 기획전은 22주기를 맞이한 그의 영화 속 모습을 그리워하는 영화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6일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의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을 단독재개봉함과 더불어, 오리지널 포스터에 홀로그램 및 유광효과를 삽입한 스페셜 아트카드를 선착순 증정하는 형태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세환 롯데시네마 엑스콘팀장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영원히 작품으로 회자되는 장국영 배우를 추모하는 기획전인 만큼 극장의 대형 스크린으로 〈패왕별희〉 속 청년 장국영의 열연을 감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