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이 지난 달 26일 소프트웨어(SW) 발전과 공제사업 활성화 기여자를 선정해 공로를 기념하는 'K-소프트웨어 그랑프리 시상식'을 개최했다.
초대 수상자로 이재철 세기정보통신 대표가 선정됐다. 이 대표는 1996년 세기정보통신을 창업하고 스마트 축산물공판장 플랫폼 구축, 하나로마트 유통시스템 설치, 지방행정통합정보시스템 등 농어업 분야의 낙후된 시스템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다.
또 소프트웨어산업협회 부회장 및 감사로 20년간 봉사하며 소프트웨어진흥법 개정 등 SW 산업의 육성과 업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대표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SW인들이 열정을 이어받아 좋은 아이템, 다양한 정보통신(IT)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발전을 더욱 이뤄나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