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남길이 글로벌 팬들과의 새로운 만남으로 새해 기운을 마련한다.
24일 길스토리이엔티 측은 김남길이 오는 3월2일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김남길 팬미팅 투어 'Road to Gil'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팬미팅 투어 'Road to Gil'은 김남길이 걸어온 다양한 길을 팬들과 함께 되돌아본다는 뜻의 소통이벤트로, 서울과 오사카, 사이타마 등의 일정으로 준비된다.
이번 서울 일정은 5년만에 돌아온 '열혈사제2' 김해일로서의 소회와 함께, 김남길과 팬들의 솔직담백 토크, 고유의 라이브 무대까지 다양한 코너들이 준비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김남길의 2025 팬미팅 투어 'Road to Gil' 예매는 오는 2월 4일 밤 8시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되며, 세부 내용은 추후 길스토리이엔티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서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김남길은 오는 2월 5일 개봉하는 영화 '브로큰'과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새 시리즈 '트리거'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