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NFT마켓 기능 추가…모바일·PC 버전 동시 오픈

스텔시는 지난 10일 지갑과 NFT마켓 기능이 추가된 얼리엑세스를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텔시는 건축 메타버스 프로젝트로, 건축기획 및 설계, 시공 그리고 건물관리 등 부동산 산업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웹 3 기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스텔시는 얼리엑세스 버전을 통해 앱 내에서 개인 지갑 기능과 스텔시 NFT를 거래할 수 있도록 마켓 기능을 구현했다. 세계 최대 NFT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씨(Opensea)의 API를 연동해 스텔시 앱 내에서도 NFT 거래와 입찰이 가능해졌다.
이후 오픈되는 정식 버전은 엔지니어에게 조합 증서 발행 요청이 가능해 보유 중인 토지와 건물 등을 빌딩 NFT로 조합, 스테이킹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스텔시 메타버스 버전 또한 개인 지갑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메타버스 공간에서 현실감 넘치는 건축물을 관람할 수 있다. 스텔시 메타버스 버전은 언리얼 엔진을 통해 리얼타임 3D 메타버스를 구현하고 건축 과정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스텔시 심상훈 대표는 “얼리엑세스 버전을 필두로 스텔시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오는 5월 2일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Blossom the hope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스텔시는 앱 다운로드 이벤트를 통해 총 200만원 상당의 2만 STLS 토큰 에어드랍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텔시 앱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