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정 ‘Gasoline’(가솔린)을 불태웠던 샤이니 키가 ‘Killer’(킬러)로 새해 솔로행보를 시작한다.

25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채널을 통해 샤이니 키가 오는 2월13일 정규 2집 리패키지 ‘Killer’(킬러)를 발표, 컴백한다고 밝혔다.

정규 2집 리패키지 ‘Killer’(킬러)는 지난해 8월 ‘Gasoline’(가솔린) 이후 6개월만의 컴백작으로, 동명의 타이틀 곡 ‘Killer’를 비롯한 ‘Heartless’(하트리스), ‘Easy’(이지) 등 신곡 3곡을 더한 14곡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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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키의 리패키지 컴백은 국내 및 일본 단독 콘서트를 비롯한 글로벌 활약을 펼쳤던 지난해의 성과에 이어진 올해의 첫 가수복귀 행보다.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우수상 수상,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과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예능돌 남자 부문 2년 연속 수상, ‘SBS 가요대전’ MC 2년 연속 발탁 등 다방면의 활약을 펼친 이후의 본업복귀로서 새로운 관심이 쏠린다.


한편 키 정규 2집 리패키지 ‘Killer’는 금일(25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