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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루닷엔터테인먼트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완전체 비주얼로 특별한 설렘을 안겼다.

10일 0시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의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 (NEUN)'의 오피셜 포토 단체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번 앨범의 마지막 오피셜 포토는 완전체가 장식했다. 저스트비는 세 가지 스타일을 다채롭게 소화하며 한계 없는 매력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색다른 구도도 이들의 만능 케미스트리를 잘 보여준다.

직선으로 이뤄진 배경 앞 저스트비는 서스펜더, 스트랩, 스트라이프 프린팅 등 다양한 디테일로 앨범명 '= (NEUN)'의 기호를 표현했다. 이어 연말의 계절감이 느껴지는 착장으로는 저스트비의 아우라를 만날 수 있다. 서로를 연결한 하나의 긴 끈, 강렬한 아이 콘택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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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루닷엔터테인먼트

특히 노란색(전도염), 파란색(임지민), 초록색(배인), 마젠타(JM), 빨간색(이건우), 청록색(김상우) 등 모든 멤버들의 상징 컬러를 모은 포토에서 저스트비 멤버들은 자유로운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다양한 색감이 칠(漆)해진 공간 속 저스트비의 Chill한 6인 6색 비주얼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역동적인 포즈와 표정도 시선을 집중시킨다.

'= (NEUN)'은 새로움으로 완전 무장한 저스트비의 다양함을 담아낸 앨범이다. 새로운 시리즈와 함께 저스트비가 보여줄 공감과 성장이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저스트비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 (NEUN)'을 발매하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