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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청춘 그 자체의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9일과 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온앤온)'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한빈과 화랑에 이어 루, 태래, 형섭과 혁, 은찬의 포토가 잇달아 공개됐다. 멤버들은 자유분방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악기와 장비를 만지며 음악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어둠이 내린 도시를 배경으로 청춘의 자화상을 표현했다.

멤버 모두 소년미와 남성미를 오가는 매력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뜨겁게 하고 있는 가운데 곧 공개될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는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ON and ON'은 지난 8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 이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우리'가 함께 만든 새로운 세계로 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템페스트의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앞서 두 장의 미니앨범으로 4세대 대표 주자로 우뚝 선 템페스트는 최근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8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도 남자 신인상을 거머쥐며 신인상 2관왕을 기록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겠다는 템페스트의 포부를 담은 신보 'ON and ON'을 통해서는 가요계에 또 어떤 신선한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템페스트의 미니 3집 'ON and ON'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