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아, '키아프 플러스' 초대작가 참여…'꿈꾸는 낙타' NFT 전시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국제 디지털미술행사와 함께, NFT로 발행된 자신의 대표 시리즈 '꿈꾸는 낙타' 시리즈를 다시 한 번 선보인다.

Photo Image

1일 윤송아는 공식채널을 통해 오는 5일까지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는 '키아프 플러스'(Kiaf +) 초대작가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키아프 플러스'(Kiaf +)는 국내 첫 대규모 미술축제 프리즈 서울과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 하루 앞서 개막한 아트페어로, 미디어아트와 대체불가토큰(NFT) 등 디지털 아트와 신생 화랑을 조명한다.

Photo Image

윤송아는 11개국 73곳의 화랑 가운데 와스갤러리의 초대작가 자격으로 참여한다. 그는 이번 참여를 통해 자신의 대표 시리즈 ‘꿈꾸는 낙타’의 연작 ‘사막의 무지개’, ‘사랑하는 낙타’, ‘환상의 세계’, ‘행복의 성’을 선보인다.

2014년 SBS ‘괜찮아, 사랑이야’ 오브제부터 ‘2013 루브르 아트 쇼핑’(Carrousel du Louvre Are Shopping) 초대 전시, 등과 함께, 지난해 12월 ‘NFT 부산 2021’ 등에서 최고가를 기록했던 윤송아의 신규 작품들을 새롭게 지켜보는 기회로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Photo Image

윤송아의 작품은 오는 5일까지 세텍에서 열릴 ‘키아프 플러스' 전시장 Hall 1 A24 와스갤러리 부스에서 만나볼수 있다.

Photo Image

한편 윤송아는 배우로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특선,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NFT Art’상 수상, 제9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미술 아티스트 부문’ 등의 수상과 함께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 앙데팡당 코리아·싱가포르 글로벌 아트페어 내 초청작가 전시(예정) 등 다양한 미술가 행보를 펼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