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LE SSERAFIM)이 음악은 물론 예능감 면에서도 독보적인 매력을 과시해, 글로벌 팬심을 이끌고 있다.
최근 쏘스뮤직이 르세라핌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르니버스’ 4화는 르세라핌의 유쾌 예능감을 제대로 비췄다.

‘르니버스’는 탐험, 체험, 게임, 리얼리티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는 르세라핌 자체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공개된 4화에는 미션수행을 위해 미끄럼방지 양말을 신고 가위바위보 최강자를 가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넘치는 체력으로 언니를 공격하는 막내 홍은채와 줄행랑 치는 사쿠라의 케미와 함께, 상점에서 놀이기구 탑승권과 간식을 더치페이로 구매한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는 어느 한 명이 이를 들고 도주할까봐 서로를 예의주시하는 모습으로 현실 케미를 짐작케 했다.

이렇듯 르세라핌은 버라이어티 미션으로 구성된 '르니버스'와 함께, 무대 위 당당면모와는 또 다른 '확신의 예능돌'로서 이미지를 환기하고 있따.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30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에 17주 연속 진입해 올해 데뷔한 K-팝 아이돌 중 최장기간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