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성균관대 ‘ExCampus 시즌6’ 강연자 발탁…모교서 멀티테이너 강의 예고

배우 구혜선이 모교 성균관대학교의 동문들에게 멀티테이너로서의 삶과 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눠준다.

29일 아이오케이(IOK)컴퍼니 측은 구혜선이 오는 9월21일 오후 4시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영관 지하 3층 소극장에서 ‘ExCampus 시즌6’ 강연을 펼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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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균관대학교 제공

‘ExCampus’는 지식 공유와 자유로운 논의의 장을 대학 캠퍼스 밖으로 확장해 대학과 사회를 연결하겠다는 취지의 성균관대학교 미래형 교육 플랫폼으로, 2020년부터 전개돼왔다.

구혜선은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모르는 구혜선’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배우는 물론 감독, 작가, 작곡가, 모델, 화가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는 멀티테이너로서 살아가는 자신의 꿈과 예술관에 대해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ExCampus 시즌6’에서 구혜선이 진행하는 강연은 오는 9월 21일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영관 지하 3층 소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