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의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신드롬을 미국 빌보드가 극찬했다.
26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아이브가 신곡 '애프터 라이크' 활동과 함께 미국 빌보드로부터 집중조명됐다고 밝혔다.
아이브를 조명한 빌보드 내용은 해외 K팝 전문가로 불리는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의 글이다.

제프 벤자민은 기사를 통해 아이브를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정세운, 크래비티를 포함한 많은 인기 있는 케이팝 활동들의 본거지인 한국 레이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아티스트"라고 소개함과 더불어, 이들의 신곡 '애프터 라이크'가 지닌 매력포인트와 메시지들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특히 빌보드 핫100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글로리아 게이너(Gloria Gaynor)의 '아이 윌 서바이브(I Will Survive)'을 샘플링한 '애프터 라이크'가 샘플링원곡과 마찬가지로 기존 팬들과 새로운 팬들을 집결시킬 것으로 전망하는 바와 함께, 아이브(IVE)를 '러브(LOVE)'에 접목한 서지음 표 가삿말에 담긴 그룹의 자신감과 '자기애' 메시지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바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개최된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에서 본상·신인상 2관왕을 차지함과 더불어, 신곡 '애프터 라이크'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50' 23위와 함께, 미국 스포티파이 일간차트 진입(86위), 애플 뮤직 '글로벌 톱 100' 차트인(46위) 등의 기록을 남기며 데뷔곡 '일레븐'과 롱런히트곡 '러브다이브'를 잇는 새로운 대세로서의 역대급 성과를 일구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