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BETWEEN 1&2' 선주문 100만장↑…컴백 전 밀리언셀러 달성 예약

트와이스가 선주문 밀리언셀링 기록과 함께, 올해 첫 앨범 'BETWEEN 1&2'(비트윈 원앤투)의 활동을 기분좋게 시작하게 됐다.

25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트와이스 미니11집 'BETWEEN 1&2'가 선주문량 100만장을 돌파(8월24일 기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은 커밍순티저와 함께 시작된 예판오픈 이후 1달가량의 누적결과다.

특히 직전작인 정규3집 'Formula of Love: O+T=<3'(포뮬러 오브 러브: O+T=<3) 대비 30만 장 이상 증가한 수준의 기록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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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미니 9집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 정규 2집 'Eyes wide open'(아이즈 와이드 오픈), 미니 10집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 등 3연속 하프밀리언에 이은 역대급 성장세로서, 2020년 12월 기준 한일 통산 1000만장 판매고의 트와이스가 7년차인 현 시점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할 것을 가늠케 한다.

트와이스 새 앨범 'BETWEEN 1&2'는 '원스(팬덤명: ONCE)와 트와이스 사이 얘기들'이라는 뜻의 명칭과 함께, 서로간의 유대감을 표현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Talk that Talk'은 트와이스가 팬들에게 듣고 싶은 암호 같은 한마디 'L-O-V-E'를 들려달라는 사랑스러운 메시지를 노래하는 작품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6일 오후 1시(한국시간) 새 미니 앨범 'BETWEEN 1&2'을 발표하며, 당일 밤 9시 유튜브채널에서 있을 컴백 라이브 'TWICE 11TH MINI ALBUM 'BETWEEN 1&2' COMEBACK LIVE : AGIT ON AIR', 미국 'MTV 프레시 아웃 라이브'(MTV Fresh Out Live) 등을 통해 타이틀곡 'Talk that Talk' 활동을 개시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