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컴백을 향한 기다림과 기대가 역대급 앨범 선주문량으로 이어져, 새로운 기록 달성을 예감케하고 있다.
18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진행중인 블랙핑크 정규2집 BORN PINK 예약 선주문이 일주일 만에 150만장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첫 정규 THE ALBUM 이후 1년10개월만의 컴백에 따른 주목도와 함께, 선공개곡 'Pink Venom'의 티저에 비친 블랙핑크의 새로운 매력을 향한 기대감이 겹쳐진 결과로 볼 수 있다.
이같은 결과는 앨범발매일(9월 16일) 한 달을 앞둔 상황에서 펼쳐질 선공개곡 'Pink Venom' 활동과 함께 역대급 기록행보로 이어질 것을 가늠케 한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9일 정오 카운트다운 라이브와 함께, 오후 1시 선공개곡 'Pink Venom'을 발표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