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CRAVITY), 라잇썸(LIGHTSUM), 스테이씨(STAYC), TO1(티오원) 등이 8월 한달간 'KCON 2022 US TOUR' 무대를 통해 글로벌 신흥대세로 거듭난다.
8일 CJ ENM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KCON 2022 US TOUR' 진행계획을 발표했다.
'KCON 2022 US TOUR'는 차세대 K팝 리더가 될 신예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하는 미국 투어무대다.
오는 8월19~21일 사흘간 열릴 'KCON 2022 LA'의 '팝피아(POPPIA)'의 메시지에 맞춰 글로벌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K-팝 유토피아를 폭넓게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느끼게 한다.

해당 투어공연에 이름을 올린 주자들은 크래비티(CRAVITY), 라잇썸(LIGHTSUM), 스테이씨(STAYC), TO1(티오원) 등이다.
이들은 'KCON 2022 US TOUR' 이름으로 오는 19일 ‘KCON 2022 LA’의 KCON ROOKIES 무대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 8월22~23일 △미니애폴리스 : 8월24~25일 △휴스턴 : 8월26~27일 △댈러스 : 8월27~29일 △애틀랜타 : 8월29~39일 △뉴욕 :8월31일~9월1일 등 7곳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KCON 2022 US TOUR’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와 SNS 계정(인스타그램, 트위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업로드 될 예정이며, 티켓은 오는 8일 오후 4시(현지시간) 오픈 될 예정이다.
김동현 CJ ENM 음악콘텐츠본부 컨벤션라이브사업부장은 “KCON 2022 US TOUR는 지난 ‘KCON 2019 LA’에서 신인 아티스트들을 쇼케이스 형식으로 소개한 ‘KCON ROOKIES(케이콘 루키즈)’를 미국 6개 도시 콘서트로 규모를 확대한 것이다”며 “이번 투어에 참여하는 네 팀 모두 K-POP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아티스트들로 KCON US TOUR 통해 미국 팬덤을 더욱 확장하여 KCON의 헤드라이너로 성장하는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콘’은 집객 효과가 큰 K-팝콘서트를 바탕으로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신인들에게 해외진출의 기회를 부여함은 물론 세계인에게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컨벤션을 융합한 페스티벌로 10년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