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삼양식품, 실적 호조 전망에 52주 신고가...외국인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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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003230)이 실적 호조 전망에 4일 증시에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1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보다 3.57% 오른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양식품은 앞서 장중 6.63% 상승한 10만4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삼양식품은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으로 외국인이 2만769주 대량으로 순매수(잠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 기관별로 투자신탁에서 1000주 순매수, 연기금이 3000주 순매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은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이유로 삼양식품의 목표주가를 종전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유정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을 1천826억원, 영업이익을 228억원으로 각각 전망했다.

한 연구원은 "기대 이상의 수출 호조가 예상돼 수출 라면의 매출액 성장률을 상향 조정했다"며 "미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일부 유럽 국가로의 수출 성장세가 고르게 나타났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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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외국인ㆍ기관 순매매량(단위: 주)

※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전자신문인터넷 양민하 기자 (mh.y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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