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마이크로 LED 판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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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베트남에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생산 라인을 증설한다. 마이크로 LED를 앞세워 초고가·초프리미엄 TV 시장을 선도하고, 프리미엄 마케팅도 강화할 예정이다. 13일 서울 송파구 메가스토어 잠실점에 진열된 110인치 마이크로 LE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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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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